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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영·이회영 육형제의 민족운동과 평택’
  글쓴이 : 평택문화원     날짜 : 19-12-11 14:33     조회 : 58    

‘이석영·이회영 육형제의 민족운동과 평택’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문화원과 우당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2019 평택학 학술대회 ‘이석영·이회영 육형제의 민족운동과 평택’이 지난 12월 7일(토) 오후 2시 평택시립진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전시와 함께 개최되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이석영·이회영 육형제의 민족운동과 평택’을 주제로 우당 육형제의 가계, 만주지역에서의 활동, 콘텐츠화 방안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한 내용을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평택지역의 지역사 연구가 심화되고 그간의 연구 성과 분석을 통해 평택지역과 이석영·이회영 육형제의 연관성을 알아볼 수 있었다.

  학술대회는 총 4개의 주제발표가 있으며, 주제별 발표자와 토론자는 다음과 같다

구분

주제

발표자

토론자

발표1

우당 육형제의

가계와 독립운동

황원섭

(우당기념사업회 상임이사)

김일

(은혜중학교 교사)

발표2

이석영과 만주지역에서의 활동에 대한 고찰

성주현

(경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책임연구원)

정혜경

(서울시 문화재위원)

발표3

경주이씨 육형제와 평택지역

김해규

(평택지역문화연구소 소장)

장연환

(효명고등학교 교사)

발표4

경주이씨 이석영과

육형제 콘텐츠화 방안

박성복

(평택시사신문 사장)

황수근

(평택문화원 학예사)



  각 주제발표를 마친 뒤 조성운 동국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은 종합토론이 진행되었다. 이날 종합토론에는 주제별 토론자뿐 아니라 객석의 질문도 이어져 이석영·이회영 육형제에 대한 평택시민의 관심을 알 수 있는 자리였다.

  평택문화원 김은호 원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마치며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한 중요한 해”라며, “평택에 잊혀진 독립운동가에 대해 앞으로도 연구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